국민의힘 대선 1차 경선 후보자 토론회가 20일까지 이틀 동안의 일정을 마쳤습니다.
후보 8명은 `찬탄파`(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찬성)와 `반탄파`(탄핵 반대)로 나뉘어 대치 전선을 형성하며 치열한 상호 견제전을 벌였습니다.
이날 홍 후보가 한 후보에게 "키도 큰데 왜 키높이 구두를 신느냐"라고 물어본 데 이어 "생머리냐, 보정속옷을 입었느냐(는 질문은) 유치해서 안 한다"고 하자, 한 후보가 "유치하시네요"라고 응수하는 등 아슬아슬한 순간도 있었습니다.
홍 후보는 토론회 후 기자들과 만나 관련 질문을 한 이유에 대해 "(온라인 소통 채널) `청년의 꿈`에서 하도 물어보라고 해서 물어봤다"고 설명했고, 한 후보는 별도의 질의응답 없이 자리를 떠났습니다.
제작 : 디지털뉴스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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